회원님들의 자유게시판입니다.
안녕하십니까~~
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고 알고있는 오늘은 춘분입니다.
예로부터 오늘은 봄나물과 나이떡을 본인의 나잇수만큼 먹는다는 속설이 있습니다.
따뜻한 밥에 달래장~~!
말해 뭐하겠습니까?
우리 회원님들, 맛있는 밥과 함께 건강한 오늘 되시기 바랍니다~~~^^
안녕하십니까~~
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고 알고있는 오늘은 춘분입니다.
예로부터 오늘은 봄나물과 나이떡을 본인의 나잇수만큼 먹는다는 속설이 있습니다.
따뜻한 밥에 달래장~~!
말해 뭐하겠습니까?
우리 회원님들, 맛있는 밥과 함께 건강한 오늘 되시기 바랍니다~~~^^